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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수 목사 칼럼: 친절한 교회가 주는 감동

Author
TMTC
Date
2021-04-28 13:14
Views
2148
'친절한 교회가 주는 감동'

백부장의 이야기는 지난 2,000년 동안 언제나 감동을 줍니다. 예수님도 감동 받으시고 칭찬하신 것은 자기의 병든 종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고쳐 주기를 원해서 예수님을 초청했던 백부장의 친절과 사랑입니다.

감동하신 주님은 아직 만나 본 적도 없는 병자를 먼 거리에서 일으키시는 기적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이런 따뜻한 마음과 게다가 겸손한 인격까지 그리고 큰 믿음까지 겸비했던 백부장은 정말 귀한 믿음의 본을 남겼습니다.

회사나 업체나 때로는 교회를 고객(새교우)이 처음 방문할 때 고객과 처음 만나는 제 1의 접점은 일반적으로 평범한 직원(성도)입니다. 그게 회사나 가게나 교회나 첫 인상입니다. 첫 인상을 결정짓는 시간은 미국의 연구 결과, 미국은 평균 16초 일본은 6초 한국은 3초 중국은 평균 5초라고 합니다.

이렇게 짧은 시간 안에 고객은 회사의 이미지를 머리 속에 각인시킨다고 합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결정하는 시간은 5분 안에 모든 이미지를 결정한다고 합니다.

그럼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고객이 방문하는 5분 안에는 어떤 상황이 일어날까요? 고객이 문을 열고 들어가 직원을 만나고 직원과 인사하는 그 시간이 5분 정도의 상황일 것입니다. 마치 우리 교회 방문자가 교회 로비에서 보내는 시간과 같습니다.

5분 안의 고객과의 만남은 회사의 상품을 보고 귀사를 결정짓는 것보다 직원의 표정과 인사 첫 응대의 예의를 보고 그 회사의 상품을 소비할 것인지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초두효과라고 합니다. 좋은 인상이 우리의 뇌에 각인되면 좋은 인상으로 기억에 남아 다시 그곳을 찾고 아직 경험하지 않은 상품도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나쁜 첫 인상이 우리의 뇌에 각인되면 아무리 훌륭한 상품이라도 부정적인 생각이 먼저 드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초두효과입니다.

그럼 한 번 잘못 각인된 첫 인상을 바꾸려면 고객과 몇 번을 만나야 하는지 아십니까? 60번을 만나야 한다고 합니다. 고객이 60번을 만나줄까요? 고객은 두 번도 방문하지 않을 것입니다. 더 큰 문제는 고객의 구전효과입니다. 고객이 기업에 만족해하면 평균 4-5명에게 소문을 내지만 고객이 만족해하지 않을 경우 평균 16명에게 나쁜 소문을 낸다고 합니다.

만약에 아직 우리 교회를 방문하지 않은 16명이 또 다시 16명에게 나쁜 소문을 내는 것은 끔찍한 일입니다.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웃음은 나를 긍정적 적극적으로 변하게 하며,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합니다. 그럼 인생은 분명 행복하게 변할 것입니다. 또한 잘 웃는 사람은 대개 인간관계가 좋습니다. 그래서 진급도 빠르고 성공도 빠릅니다. 이제 얼굴에 있는 약 80개의 얼굴 근육을 풀어 주어야 합니다. 당신은 우리의 얼굴이고 거울이기 때문입니다. 친절합시다!

TMTC 홈페이지 풀버전이 곧 오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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