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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수 목사 칼럼 : 즐겁게 사는 것도 믿음의 선택입니다

Author
TMTC
Date
2021-05-24 00:50
Views
1694
'즐겁게 사는 것도 믿음의 선택입니다'

만약에 세상에서 일어나는 비극적인 소식이 뉴스로 매일 발표된다면 아마도 수많은 사람들이 매일 우울증에 걸리고 연쇄적으로 자살하는 소동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입니다.

웃음이 없어진 너무 사악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예수님 믿고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고 하면서도 세상의 근심과 걱정을 벗어나지 못하고 우울하고 비극적인 삶을 살아간다면 자신도 불행하겠지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못하는 삶이 되고 맙니다.

잔칫집과 같은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요한복음 2장의 첫 번째 기적에서 해답을 찾아보았습니다.

먼저 예수님을 초청해야 합니다. 사람이 살다 보면 항상 좋은 일만 있는 것이 아니고 자신이 해결하기 어려운 일들도 여기저기서 생겨날 수가 있습니다. 그 때 예수님이 그 현장에 계시면 그 비극의 장소가 기쁨의 장소로 변화된다는 것입니다.

야이로의 딸이 죽었습니다. 그런데 야이로의 집에 예수님을 초청했더니 죽었던 아이가 살아나서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가정으로 변했습니다(막 5:21이하).

그러나 주님을 초청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예수님께 기도(간구)해야 합니다. 잔칫집에 포도주가 떨어져서 잔치가 어렵게 되자 예수님의 모친이 예수님께 찾아와서 포도주가 떨어졌다고 말하며 이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기도입니다.

기도는 내 사정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아뢰는 것입니다. 사람이 사는데 문제가 없을 수가 없습니다. 기도는 슬픔을 이기게 만들고, 고통을 견디게 하고, 슬픔을 기쁨으로 만드는 능력이 있습니다.

(시 34:6) 이 곤고한 자가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 모든 환난에서 구원하셨도다.

(시 50:15)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겠고 …

그리고 예수님께 순종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하인들에게 물을 떠다가 항아리에 채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는 그 물을 떠다가 연회장에 가져다 주라고 하셨습니다. 하인들은 예수님이 시키는 대로 행했습니다. 그리고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순종은 축복을 가져오게 하는 비결이 됩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의 명령을 따라 순종하고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았습니다. 순종하면 들에서도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떡반죽 그릇이 복을 받고, 자녀들이 복을 받고, 우양의 새끼도 복을 받고, 들어와도 나가도 복을 받는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예수님께서 소경에게 침을 발라 이긴 흙을 눈에 발라주면서 실로암에 가서 씻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시키신 대로 행했을 때 소경은 깨끗함을 받았습니다. 나아만도 일곱 번 목욕을 함으로 문둥병을 고침 받았습니다.

순종은 축복이라는 기적을 일으키는 힘입니다. 예수님을 주인으로 영접하고 주인으로 모시고 살아가십시오. 그런 사람의 마음은 항상 잔칫집이 될 것입니다. 기도하시고 그리고 주님께 순종하십시오. 그런 분들의 삶에는 항상 기적과 표적이 따르게 될 것이고, 잔칫집과 같은 인생을 살게 될 것입니다. 즐겁게 사는 것도 믿음의 선택입니다.

TMTC 홈페이지 풀버전이 곧 오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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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임현수 목사 | 상임대표: 전성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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