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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수 목사 칼럼 : 기독교를 핍박하는 나라들의 운명

Author
TMTC
Date
2021-05-24 01:01
Views
1800
'기독교를 핍박하는 나라들의 운명'

기독교를 핍박하는 나라들이 적어도 80개 나라가 넘습니다. 정치 세력들, 종교 세력들, 공산주의, 모슬렘, 각 종교 할 것 없이 교회를 핍박합니다. 심지어 세속적인 사람들도 교회의 비리를 헤집으며 교회를 파멸 시키려고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주님의 교회를 성결케 하시고, 하나님의 백성들을 온전케 하시기 위해서 때로는 잠깐 동안 대적들에게 잠시 핍박을 받게 허용도 하시지만 결국은 악인들의 줄을 끊으십니다.

시 129:4 여호와께서는 의로우사 악인들의 줄을 끊으셨도다 6 그들은 지붕의 풀과 같을지어다 그것은 자라기 전에 마르는 것이라.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는 지붕의 풀과 같이 말라 버리고 맙니다. 하나님의 선한 백성을 핍박하는 악인의 운명도 이렇습니다. 그들의 형통은 잠시이며 지위는 속히 높아지나, 파멸을 재촉합니다.

차라리 그들이 지위가 낮았다면, 아마 좀 더 오래 살았을 것입니다. '속히 익으면 속히 썩는다'는 옛 속담 그대로입니다. 시편의 경우에는 속히 음모를 꾸미고, 속히 타락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무신론자, 회의론자, 이단 같은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가련하고 뿌리 없는 그것들은 잠시 존재했다가 이내 사라져 버립니다. 악은 그 안에 소멸의 씨를 갖고 있으므로 그러니 그냥 내버려 두면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베는 자의 손과 묶는 자의 품에 차지 아니하나니(시 129:7)

가슴에 곡식을 안고 집으로 가지고 갈 것이 없습니다. 이와 같이 불의한 자는 모든 기대가 물거품이 됩니다. 그들의 번성함은 잠시 후 시들어 버립니다. 그들로 인하여 유익을 얻는 사람이 없으며, 그들은 스스로도 유익을 얻지 못합니다.

근대 역사에 비참한 최후를 맞은 20세기 독재자 15인이 있습니다.

■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 사담 후세인 (이라크)
■ 아돌프 히틀러 (독일)
■ 베니토 무솔리니 (이탈리아)
■ 폴 포트 (캄보디아)
■ 이디 아민 (우간다)
■ 모부투 세세 세코 (자이르)
■ 니콜라에 차우셰스쿠 (루마니아)
■ 슬로보단 밀로셰비치 (세르비아)
■ 장-클로드 뒤발리에 (아이티)
■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필리핀)
■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 풀헨시오 바티스타 (쿠바)
■ 안토니오 데 올리베이라 살라자르 (포루투갈)
■ 알프레도 스트로에스네르 (파라과이)

이 독재자들의 최후는 대부분 비참하게 끝났습니다.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사람들입니다. 너무 불쌍한 사람들이지요. 하나님은 역사의 주인이십니다. 그래서 의로우신 주님이 독재자들을 심판하십니다.

우리나라에 남아있는 북한 정권도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면 반드시 심판을 받습니다. 북한 주민들은 말로 다 할 수 없을 정도로 불쌍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악한 정권과 백성들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역사 속에서 이루어집니다. 역사학자 베어드가 말한 대로 하나님의 역사의 맷돌은 너무나 천천히 돌아, 돌지 않는 것같이 보이지만 아주 보드랍게 갈아냅니다.

기다림이 하나님의 본성이라면 조급증은 마귀의 본성입니다. 조금만 더 기다리면 주님이 오십니다. 역사 속에 오시고, 민족 속에 오십니다. 그리고 나에게도 오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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