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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수 목사 칼럼 민족복음화 두번째 원리-계층 복음화 운동

Author
TMTC
Date
2020-05-21 23:49
Views
2217

임현수 목사 칼럼

민족복음화 두번째 원리-계층 복음화 운동

대한민국은 계층 복음화가 이루어졌다. 연령별로는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경제적으로는 빈곤층부터 부유층까지. 한국에는 특별한 교회와 선교단체들이 많다. 연예인, 체육인, 군인, 과학자, 국회, 대기업 연구원, 교사뿐 아니라 교장, 교감 장학사들까지 모여 예배하는 교회도 많다. CCC, IVF, JOY처럼 대학생 복음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곳들은 농사로 빗대면 못자리판과 같은 역할을 한다. 각 전공생을 복음화시키면 후에 그 분야 복음화의 토대가 되는 셈이다. 따라서 캠퍼스 복음화는 민족 복음화의 핵심 전략이다.

각 사회 분야의 선교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의료계는 물론이고, 재래시장 복음화의 시장선교회, 노인들을 복음화시키는 시니어선교회 외에도 이발사 선교회, 미용실 선교회, 택시기사 선교회, 카페 선교회, 금융계 선교회, 교도소 재소자들을 복음화에 힘쓰는 기독교 교도소도 있다. 오랫동안 외교관 선교에 힘쓰는 외교부 선교회도 있고 태권도 선교회, 외국인 노동자와 탈북 동포들, 심지어 조선족들만 선교하는 기관도 있다. 아프리카나 남미, 중동, 아시아 등 지역적으로 나라나 대륙을 대상으로 하는 선교회는 이미 많은 사람이 알고 있다.

이같이 직업군이나 각 계층 사람들이 제자화된 것이 민족 복음화와 세계 민족 복음화 운동의 밑바탕이 됐다. 다른 세계 민족 복음화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선 나라별 특별 계층을 대상으로 선교하는 특수 사역이 활성화되도록 도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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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임현수 목사 | 상임대표: 전성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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