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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수 목사 칼럼: 민족복음화 여덟 번째 원리 - 매스 미디어 사역

Author
TMTC
Date
2021-02-18 08:51
Views
1486
민족복음화
여덟 번째 원리 - 매스 미디어 사역

복음을 전파하라 하신 말씀 가운데 ‘전파’ 라는 도구를 빼놓을 수 없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 우주 공간은 지금 각종 전파로 가득하다. 이 전파를 타고 인류의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고 있다. 우주 공간에는 인공위성도 가득하다. 6,000개도 넘는 인공위성이 수많은 정보를 지구에 보내오고 있다.

1985년에는 한국에서 인공위성을 사용해 엑스플로 85라는 집회를 열어 수천 개의 도시에 복음을 전한 적도 있다. 가정의 안방에까지 찾아갈 수 있는 복음전도의 방법이 매스 미디어이다. 한국 최대의 기독교 방송인 극동방송을 비롯하여 CGN TV, CBS, 유튜브, CTS TV, GOOD TV, C TV, 등 내가 알지 못하는 방송도 많은 것 같다.

국민일보를 비롯한 크리스천 투데이, 기독일보 등 기독교 신문들도 얼마나 많은가? 수백 종의 신문을 통해서도 말씀이 전파되고 있다. 책을 통한 선교도 대단하다. 전국 방방곡곡에 세워진 기독교 서점들과 수십 개의 출판사들을 통해 출판되고 있는 수많은 서적들도 복음전도의 중요한 수단이다.

기독교 TV를 통해 만들어진 프로그램 가운데 ‘새롭게 하소서’ ‘내가 매일 기쁘게’ 등 많은 프로그램을 통해 전파되는 복음과 간증이 얼마나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가? 매스컴에 종사하는 크리스천 연예인들 수백 명의 간증도 대단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 외에도 가수와 탤런트, 연극배우, 성악가, 작곡가, 미술가, 만화가, 작가들, 크리스천 PD들, 영화감독들도 무수하다.

지금은 멀티미디어 시대이다. 멀티미디어란 멀티(multi)와 미디어(media)의 합성어이다. 수년 전 텍사스 달라스에 젊은이들이 3만 명 정도 모이는 대형교회를 방문한 적이 있었다. 도시에서 떨어진 외딴 곳에 세워진 교회였는데 교인의 70% 이상이 30대 이하의 젊은이들이었다. 교회의 모든 시설이 최첨단 하이텍이었다. 컴퓨터도 최첨단이었다. 그리고 놀라운 사실은 달라스에 사는 컴퓨터 최고 전문가 10명 가운데 7명이 이 교회 교인이라는 말을 들었다.

다수매체, 디지털 복합매체라고도 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를 통해 우리세대 전부가 복음을 듣게 할 수 있다. 디지털 시대에 앞으로 개발해야 할 영역은 무궁무진하다. 디지털은 특별히 젊은 세대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수단 가운데 빼놓을 수 없는 영역이다. 크리스천 전문가들을 많이 배출해서 멀티미디어를 복음 전파의 도구로 사용하면 좋겠다.

그런데 우리의 현실을 보면 무신론자, 불신자, 심지어 주사파들이 메인 공중파 방송을 좌지우지 하고 있다. 다음 세대 복음화를 위해서 멀티미디어 활용과 매스컴 정복은 필수적이다. 젊은이들 가운데 탁월한 실력자들이 많이 나오면 좋겠다.

앞에서 말한 대로 전문인 선교, 계층별 선교는 매우 중요하다. 지금 우리 시대는 평신도 선교, 전문인 선교, 자비량 선교의 시대이다. 금융계 종사자 지도자 제자훈련, 교사, 의사, 군인, 언론인, 대학생, 교수 교사, 상인, 기업인, 연예인, 체육인, 정치인, 직장인 복음화를 위해서 이제는 on line 선교가 필수가 되었다. 이제는 Off line 에서 벗어나야 한다. 복음 전파의 앱을 수없이 개발해서 계층별 전도운동이 일어나야한다.

역동적인 민족 복음화와 세계 민족 복음화 운동이 일어나려면 멀티미디어 활용은 필수적이다.

TMTC 홈페이지 풀버전이 곧 오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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