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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수 목사 칼럼: 선한 일, 선한 사업을 하려면

Author
TMTC
Date
2021-03-03 08:56
Views
1515
“선한 일, 선한 사업을 하려면”

선한 일을 한다는 것은 악한 세상에서 쉽지 않은 일입니다. 무엇보다도 선한 일을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이라는 존재 자체가 선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보면 사람의 생각하는 것이나 계획하는 것이 어려서부터 악하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의하면 선한 일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항상 선한 일을 생각하며 선한 일을 좋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딤전 3:1). 그리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기 전에 먼저 온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딤후 3:17)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선한 일을 하는 것보다 선한 사람이 되는 것이 우선입니다. 공산주의자들의 착각도, 사회주의자들의 착각도 마찬가지입니다.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이 마음이라는 것을(렘 17:9)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모든 공산국가, 독재국가, 사회주의 국가가 망한 것입니다.

그리고 선을 행하다가 낙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선으로 악을 이기는 선한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선한 사업도 쉽지 않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준다는 것… 약한 사람들의 약점을 담당한다는 것… 범죄한 사람들을 용서해 주고… 까다로운 사람들을 용납한다는 것…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에 대하여 오래 참아 준다는 것… 이해 못할 행동을 서슴지 않는 사람들을 받아 준다는 것…. 그 어느 것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선한 일을 한다는 것은 길고도 먼 길입니다. 그러나 그 길은 우리들이 가야만 하는 길입니다. 낙망하지 말고 믿음을 갖고 꾸준히 걸어야 할 길입니다.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면서… 성령과 말씀의 인도를 받으면서… 기도하면서… 오래 오래 참으면서… 좌로 우로 치우치지 않으면서 정도를 걸어가야 합니다.

정인이 사건을 보면서 가슴이 미어질 정도로 괴로웠던 것은 너무도 이중적인 인간의 구역질나는 사악한 모습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아! 인간이 악하면 악마보다 악할 수도 있구나. 지옥이 따로 없겠구나. N번방 사건도 마찬가지입니다. 음란의 정도가 광란이었습니다. 타락의 깊이를 헤아릴 수가 없었습니다. 저렇게까지 타락할 수도 있겠구나… 그리고 deep state가 만약 사실이라면 이것은 또 얼마나 충격적인가? 소아성애자들이 한나라를 다스리는 지도자 노릇을 하고 있다는 것도 너무 어이가 없어서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말종 인간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이중 삼중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성경 말씀이 맞다는 것입니다. 성경의 인간 진단이 맞습니다. 총체적으로 부패한 인간, 죄악의 홍수 속에 침몰될 수밖에 없는 전적으로 부패하고 타락한 존재가 맞습니다. 하나님의 불가항력적인 은혜가 아니면 구원은 불가능한 존재 가 맞아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의의 옷을 입었기 때문에 천국도 갈 수 있고, 구원도 경험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음을 믿습니다. 이제 구원 받은 성도들은 성령의 능력으로 성화되어 선한 일을 해야 합니다. 할 수 있습니다. 영으로서 육의 행실을 죽이면서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신약의 제사입니다. 교회와 성도들이 힘을 다하여 선한 일에 힘쓰는 선한 백성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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