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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수 목사 칼럼: 이웃의 명예를 지켜줍시다

Author
TMTC
Date
2021-03-24 05:34
Views
1367
'이웃의 명예를 지켜줍시다'

본래 명예란 땅에 떨어지기는 쉬워도 회복하기는 힘든 법입니다. 명예의 실추는 개인에게 엄청난 고통입니다.

요즘 자살하는 유명 인사들이 많습니다. 유명한 배우들이 자살했습니다. 재벌 회장님이 자살했습니다. 학교 교장 선생님이 자살을 했습니다. 큰 건설 회사 사장님이 자살을 했습니다. 광역 단체의 시장님이 자살을 했습니다. 급기야는 대통령이 자살했습니다.

이유는 한 가지입니다. 명예 손상입니다. 사람에게 명예는 생명과 같이 귀중합니다. 만일 명예를 돈으로 환산하면 얼마나 될까요? 사람에 따라서는 명예가 엄청난 돈으로 환산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세상 법에도 명예훼손죄에 대해서는 돈으로 환산하여 배상하게 하고 있습니다.

명예를 지키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진실된 말입니다. 이웃의 명예를 지키는 것이 제 9계명의 의도라면, 그 명예를 지키는 가장 중요한 방법은 바로 우리의 언행(言行)에 달려 있습니다. 세상 법에도 명예훼손죄란 게 있습니다. 명예 훼손은 주로 말을 통해서 나타납니다. 공식적인 말이든, 비공식적인 말이든, 우리의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이웃의 명예가 걸려 있습니다. 아래의 성구를 묵상하면서 오늘도 말조심!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너는 하나님 앞에서 함부로 입을 열지 말며 급한 마음으로 말을 내지 말라.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너는 땅에 있음이니라 그런즉 마땅히 말을 적게 할 것이라.”(전5:2)

“혹은 칼로 찌름같이 함부로 말하거니와 지혜로운 자의 혀는 양약 같으니라”(잠12:18)

“너는 이웃과 다투거든 변론만 하고 남의 은밀한 일을 누설하지 말라. 듣는 자가 너를 꾸짖을 터이요 또 수욕이 네게서 떠나지 아니할까 두려우니라. 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쟁반에 금사과니라”(잠25:9-11)

“사람은 입의 열매로 인하여 복록에 족하며 그 손의 행하는 대로 자기가 받느니라”(잠12:14)

“이른 아침에 큰 소리로 그 이웃을 축복하면 도리어 저주같이 여기게 되리라”(잠27:14)

“누구든지 스스로 경건하다 생각하며 자기 혀를 재갈 먹이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라”(약1:26)

“말이 많으면 허물을 면키 어려우나 그 입술을 제어하는 자는 지혜가 있느니라”(잠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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